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에서 알려드립니다.| 한국종합기술, 강동구 재난대응 훈련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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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종합기술은 10월 24일 서울 상일동 사옥에서 ‘2023년 강동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강동구청, 강동소방서, 한국종합기술이 주관했으며 강동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 대한적십자사, 강동경희대병원, 자율방재단 등 총 17개 기관에서 571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신원불상자가 다중밀집 시설을 난입한 뒤 건물방화 및 차량 돌진 등으로 대형 화재와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무차별 범죄 상황을 대비한 것이다. 훈련은 △재난상황 발생 △한국종합기술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강동소방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유관기관 지원 출동 △수습 및 긴급 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종합기술 김치헌 대표는 “이번 훈련은 사옥 내 비상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재난 상황 시 임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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