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에서 알려드립니다.| 건화, 미국 엔지니어링사 STV와 MOU 체결 |
|
| ㈜건화는 지난 4월 3일 건화빌딩 대회의실에서 미국 종합엔지니어링사 STV와 기술 협력과 인력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회사는 국내외 사업을 통해 쌓은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엔지니어의 파견 근무 등 다양한 세부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STV는 2023년 ENR 12위(교통부문)을 달성하고 2023년 미국 엔지니어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엔지니어링 회사이다. 이날 협약에 참석한 건화 황규영 사장은 “글로벌 건설엔지니어링에 대한 수행능력 향상과 업무 협조, 분담 등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능력 있는 엔지니어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 목록으로 |
하우엔지니어링, 「2024 수주목표 달성 및 무사고 기원 산행」 개최 |
서영엔지니어링, BIM·디지털 기술 적용 사례 선보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