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삼우씨엠, SH 가리봉 舊 시장부지 공공주택 복합화 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CM용역 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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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가 지난 3월 7일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발주한‘가리봉 舊 시장부지 공공주택 복합화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가리봉 시장 내 20년 넘게 방치된 부지에 ‘SH 청신호 특화설계’를 반영한 주택 지역 활성화 사업으로 아파트 총 174세대와 공영 주차장, 지역편의시설 등이 들어 설 예정이며, 규모는 연면적 1만 7,350㎡, 지하 3층 ~ 지상 12층이다. 특히 SH공사 발주 최대 규모의 중고층 모듈러 행복주택 건설 사업으로, 모듈러 건축물로는 서울시 내 최고층이다. 삼우씨엠 관계자는“모듈러 공법을 적용한 국내 단일 건축물 중 최대 규모인 본 사업의 수주는, 삼우씨엠의 모듈러 공법 기술력 확보와 수행실적 축적에 있어 매우 상징적인 중요한 사 업”이라며 “안전하고 정밀한 공사계획 수립 및 스마트한 현장관리를 통해 고품질 모듈러 건축물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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