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속 '소비자 감리단, 아파트 입주 사전점검 요령 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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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는 지난 4월 23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속 ‘소비자 감리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아파트 입주 사전점검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입주 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을 소비자가 직접 체크해 봄으로써 추후 발생할 수 있는 건축물 하자 등에 대한 관심도 를 높이고, 공동주택의 안전 및 품질향상을 위해 수행하고 있는 감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래미안 장위포레카운티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실시된 이날 교육에는 본격적인 현장체험에 앞서 우리협회 발표로 주택건설공사 관련 법령 및 제도가 설명됐으며, 공동주택의 하자발생 예시와 각 분야별 우수 시공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어진 현장체험은 시공사인 삼성물산㈜ 관계자의 현장개요 설명과 함께 현장의 감리를 담당하고 있는 ㈜케이디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감리단(유인영 총괄감리원)의 안내로 이뤄졌으며, 각 3개조로 나눠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세대별 마감 상태와 단지 내 시설물 및 조경 등을 견학했다. 또한 하자발생 유형에 따른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직접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케이디엔지니어링 감리단은 이날 교육에 참여한 소비자 감리단이 보다 알기 쉽도록 세심한 설명과 상세한 답변을 아끼지 않았다. 소비자 감리단의 김현지씨는 “아파트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축물의 시공을 위해 무엇보다도 감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일깨운 시간이 됐다.”며, “항상 국민들을 대신해 일해주시는 감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교육이 활성화돼 우리 소비자들의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협회 정승상 정책진흥실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하고 고품질의 시설물에서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건설기술 업계가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며 “대다수 국민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 사전점검에 꼭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 한 체험인만큼 앞으로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그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협회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1998년부터 소비자의 건설안전 분야 관심도 향상과 시설물의 안전 및 품질 제고를 위해 ‘소비자 감리단’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도 본 교육이 실시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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