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21년도 3/4분기 기준 건설엔지니어링 현황통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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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는 지난 10월 7일 3/4분기 기준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현황과 수주실적 등 ‘건설엔지니어링 현황통계’를 공개했 다. 협회 홈페이지와 건설엔지니어링관리시스템(CEMS)에 공개된 ‘건설엔지니어링 현황통계’에는 △건설엔지니어링관리시스 템(CEMS)에 관리되고 있는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및 전문분야별 참여기술인 현황 △3/4분기까지 건설엔지니어링사업 수주실적(건설엔지니어링사업 전체와 건축분야로 구분) △발주처별 계약현황 등이 담겨 있다. 또한 3/4분기까지 수주실 적 상위 100개사 현황도 포함돼 있다. 수주실적은 조달청이 제공한 계약현황 및 각 발주청이 통보한 건설엔지니어링사업 실적을 공공분야(설계 등 용역, 건설사 업관리)와 민간분야(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감리, 건설사업관리)로 구분했다. 2021년 3/4분기 동안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들이 신규 수주한 금액은 총 44,515억 원으로, 전년 동기(45,672억 원) 대비 2.5% 감소한 수치다. 수주액 중 23,484억 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52%)을 차지한 분야는 공공부문 설계 등 용역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 감 소하였으며, 공공부문 건설사업관리 수주액은 12,63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했다. 나머지는 민간부 문(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에서 거둔 성과다. 부문별 현황은 공공분야는 설계등 23,484억 원, 건설사업관리 12,639억 원으로 이중 공종별 현황은 도로분야가 6,178억 원(8,650건) 그 다음으로는 하수도가 4,112억 원(1,779건), 수자원분야가 3,325억 원(2,348건), 상수도분야는 2,805억 원 (2,229건)으로 집계된 반면, 민간분야 감리가 8,391억 원(361건)으로 부문별 수주액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주처별 현황은 지방자치단체 발주물량이 총 24,131억 원(27,729건)으로 총 발주량의 54.2%로 여전히 많은 부분을 차지 했고, 중앙행정기관은 5,158억 원(1,337건)으로 총량의 약 11.5%를 발주하였으며 이중 국토부 소속 국토관리청 발주물량 이 2,013억 원으로 39%를 차지하였다. 한편,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는 총 3,356개사로 전년 대비 7.4% 증가하였으며, 사업자 소속 건설기술인은 총 65,663명으 로 전년 대비 약 7.5%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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