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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협회소식 협회의 활동 및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KACEM 소식

       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일본국제건설기술협회와 韓-日 국제교류 성사
      • 자료담당 부서정책진흥실 
      • 작성일2023-05-30
      • 조회수1766
      우리협회 송명기 회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협회 대표단은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한-일 양국의 
      첨단기술 정보 교류 및 미래 발전방향 논의를 위해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협회 대표단은 24일 방일 당일, 일본 국제건설기술협회 측의 안내로 ㈜안도 하자마 기업의 기술연구소를 방문해, 
      차세대 에너지 프로젝트와 태양광 발전 PPA 등의 기술 설명을 듣고, 일본의 첨단기술이 접목된 연구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은 양국의 건설 분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韓·日 공동세미나’가 진행됐다. 세미나는 스마트 건설엔지니어링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협회 발표자의 설명을 시작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측에서는 ㈜수성엔지니어링의 최정식 사장이 ‘한국의 「스마트 건설기술」 정부 정책방향 및 산업동향’을 주제로 도로 사업에
      적용된 우수 BIM 사례 등을 설명하며, 한국의 우수한 스마트 건설기술에 대해 알렸다.

      일본 측에서는 마에다건설공업(주)의 가와니시 아츠시 기획그룹장과 쿠도 신이치 추진그룹장이 ‘건설업 시공관리 IT화에 따른 생산성 향상’에
       관해 소개했으며, 「i-Construction BIM/CIM」에 대해 설명했다.

      송명기 협회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양국의 스마트 건설엔지니어링 기술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양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공유하여 서로가 글로벌 건설시장의 선두주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일본 하시바 카츠지 이사장은 “한국 대표단의 일본 방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국의 상생 발전을 위하여 기술력 공유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우리협회는 2007년부터 일본, 중국 등 각국의 건설엔지니어링단체와 해외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해 왔으며, 
      지난 22년에는 일본 대표단을 한국으로 초빙해 우수한 기술력이 적용된 교량현장을 소개하고 기술교류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해외 유관단체와의 교류를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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