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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 신축아파트 하자로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 작성자문미영
      • 작성일2024-05-07
      • 조회수1940
      안녕하세요. 건설업과 상관없는 일반인입니다. 5월31일 무안군 오룡지구 입주 예정 힐스테이트 사전점검을 4월26~28일 다녀오고 지금까지 잠을 못 이루고 어느 곳이든 건물의 수직, 수평, 누수등을 강박적으로 확인하고 있네요.
      이미 많은 언론에 나와서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4/05/07/7MK36USYKJFI7ERIZM5VBBT4CI/
      https://www.mbn.co.kr/news/land/5024523
      그러나 관리감독하는 무안군은 하자는 경미한 사항이 대부분이며 구조적 큰 문제는 보이지 않는다고 하고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507050212
      건설사도 미온적 태도로 대응하고 있네요.
      설레이는 입주 전이 아니라 잠도 못 이루고 걱정으로 다른 일에 집중도 못하고 있어요. 왜 이 아파트를 분양 받았을까..... 자책하며 불안과 우울감으로 높아지고 괴롭네요.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비대위, 입예협은 군청 민원, 현대본사 민원, 언론사 제보, 도청 집회 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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