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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중심 건설공사 감리(건설사업관리) 업무 A to Z
      • 작성자박하용
      • 작성일2025-05-03
      • 조회수2223
      건설공사 현장에서 시공관리, 안전관리, 품질관리, 환경관리 등을 위해 꼭 필요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된 ‘사례중심 건설공사 감리(건설사업관리) 업무 A to Z’(편저 박하용·사영배·연병철·온정권)/刊 사마출판)이 출판, 건설공사 부실감소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

      특히 이 책자는 해동설계종합건축사사무소 박하용,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무소 사영배, 이가ACM건축사무소 연병철, 무영CM건축사사무소 온정권 등 업계 전문가들이 건설사업관리 현장 및 관리를 수행하며 경험한 내용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각각의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상세히 다룬 실제적 이론서를 펴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일선 건설공사 현장에서 공사를 시행하는 시공자와 공사의 감리를 맡은 감리원 및 건설사업관리기술인, 각 행정기관 등 현장에서 조치할 사항이 무엇인지 도움을 주기 위해 펴냈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이 책자는 ▲ 제1장 ‘감리원(건설사업관리기술인)의 역할’
      ▲ 제2장 ‘건설공사 점검(확인) 체크리스트’
      ▲ 제3장 ‘건설공사 점검(확인) 결과 지적사항 후속조치’ 등으로 구성됐다.

      제1장에는 ‘일반사항’과 ‘감리(건설사업관리) 단계별 업무내용’으로 착공단계 업무, 시공단계 업무, 준공단계 업무로 구분해 건축법에 의한 감리, 건설기술진흥법에 의한 건설사업관리, 주택법에 의한 감리로 구분해 업무에 활용토록 했다.

      제2장은 ‘시기별 건설현장 점검(확인) 체크리스트', ‘품질점검 및 준공(사용승인) 점검대비 체크리스트’, ‘중앙행정기관 및 사업계획승인권자 등 점검 체크리스트’, ‘감리단(건설사업관리단) 점검’, ‘감리원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를 담았다.

      제3장에서는 ‘시공관리’(품질관리 포함), ‘안전관리’, ‘환경관리’를 구분했다. 시공관리에는 가설·토공사, 구조물(철근콘크리트, 조적)공사, 마무리공사, 전기·가스·소방·승강기공사로 구분하는 등 지적사항 134건을 시공실태 및 문제점, 법령근거, 법령 검토결과, 시공자 조치사항, 감리원(건설사업관리기술인), 각 행정기관 조치사항 등으로 사진과 함께 작성해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됐다,

      박하용 저자는 “건설공사에서 건축물 붕괴 등 부실시공은 설계자, 구조기술사, 시공자, 감리원 중 누구 하나라도 사전에 잘 검토하면 큰 재난 피해는 막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책 내용의 오류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하용 저자는 지난해까지
      ‘미세먼지에 대한 시설별 및 기관별 현장점검 실무’,
      ‘시설물 안전점검 및 현장점검 A to Z’,
      ‘중대재해 예방 시설물 안전점검 길잡이’,
      ‘사례중심 건설업 및 시설물관리 중대재해 안전보건확보의무 가이드’,
      ‘시설물 안전점검 및 현장점검 A to Z(개정판)’책자를 발간한 바 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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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현장이 휴무인데 발주처가 감리단 근무하라고 하네...
           박하용의 초가이야기